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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에서 ‘활용’으로…클래리티법이 바꿀 디지털자산 수익 대혁명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의회의 클래리티법안(Clarity Act) 논의가 속도를 내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구조가 크게 바뀔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존 ‘보유만 해도 이자를 주는’ 구조 대신 인공지능(AI) 기반의 규제 준수형 수익 서비스 시장이 새롭게 열릴 수 있다는 전망이다. 2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클래리티법은 디지털자산서비스제공자(DASP)가 단순 보유만으로 발생하는 이자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법안 제404조가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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