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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외환거래, 은행급 안착… “신흥국 인프라 주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외환 거래가 은행 시스템과 유사한 수준까지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신흥국에서는 사실상 ‘기관급’ 환율과 비용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이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결제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현지시각)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결제 인프라 기업 보더리스(Borderless)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외환(FX)이 기존 은행 시스템과 거의 동일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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