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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 디지털자산 산업 가이드 – 타이거리서치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자산(암호화폐)투자자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2026년 현재 한국 암호화폐 시장은 리테일이 빠지고 기관이 들어오는 전환점 위에 서 있다. Key Takeaways 한국 크립토 시장은 전환점 위에 있다. 1,100만 명의 투자자 기반을 갖췄지만 리테일의 관심은 점차 줄고 대신해 기관이 채우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 훨씬 많다. GTM 플레이북은 이미 공개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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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2026. 4. 10.

[강련호의 크립토 줌인] 특금법 개정이 가져올 가상자산사업자의 운명

[블록미디어=강련호 변호사] 금융위원회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감독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를 실시했다. 이번 개정은 지난 2월 개정·공포된 특정금융정보법의 위임사항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이전거래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확대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가상자산사업자(VASP)의 진입규제 강화, 트래블룰 확대, 해외거래 통제 등은 업계 전반의 운영 방식에 구조적인 변화를 [...]

KRW2026. 4. 10.

사토시 의혹은 부인했지만… 아담 백 “창시자 물량 110만BTC 풀려도 충격 제한”

[블록미디어 김제이 기자] 뉴욕타임스(NYT)의 사토시 나카모토 정체 추적 보도로 논란이 재점화된 가운데, 유력 후보로 지목된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가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사토시가 보유한 비트코인이 시장에 유통되더라도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백은 9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사토시 정체 논란과는 별개로 시장의 최대 리스크로 거론돼 온 이른바 ‘사토시 물량’에 대한 입장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사토시가 보유한 [...]

KRW2026. 4. 10.

생텀, 모바일 앱 디자인 철학 공개… “카지노가 아닌 ‘정원’ 같은 금융 지향”

[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솔라나(SOL) 기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생텀(Sanctum·CLOUD)이 자사 모바일 앱의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사용자 경험(UX)에 담긴 심층적인 철학을 공개했다. 생텀은 기존 금융 앱들이 사용자에게 자극을 주어 투기를 조장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이 일상의 배경에서 조용히 작동하는 ‘정원’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텀은 자산 가격 변동에서 오는 홀더들의 스트레스를 방지하기 위해 평온함을 최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