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스트래티지, 연내 비트코인 일부 매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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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동향] 하이퍼리퀴드 ‘순유입 1위’ 탈환⋯ 아비트럼은 ‘순유출 1위’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온체인 시장에서 디파이, 레이어2 생태계 전반으로 자금 순환이 이어진 가운데 하이퍼리퀴드가 압도적인 순유입을 기록하며 시장 주도권을 되찾았다. 반면 이더리움, 아비트럼은 대규모 순유출을 나타내며 단기 자금 이탈 압력을 드러냈다. 23일 디지털자산 데이터 플랫폼 아르테미스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5월17~23일) 기준 하이퍼리퀴드는 약 7억달러(약 1조524억원) 규모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유출 규모는 약 4억5000만달러(약 6765억원) [...]
[VC동향] “시장성 검증” 디파이·예측시장에 쏠린 자금… AI 인프라 ‘눈길’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디지털자산 시장 자금 흐름이 다시 디파이와 예측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주요 투자 라운드에는 거래 기반 수익 모델을 갖춘 프로젝트가 다수 포함됐고, AI 및 인프라 분야도 꾸준히 투자 대상에 올랐다. 단기 가격보다 활용도와 시장 확장성이 확인된 영역에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23일 블록미디어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일주일(5월 17~23일)간 집행된 주요 크립토 프로젝트 투자 [...]
[코생지] 인플레이션 우려에 얼어붙은 투심…“화려한 모멘텀 대신 기초 체력 주목할 때”
코생지는 가격 흐름 뒤에 가려진 디지털자산 시장의 내부 움직임을 데이터로 관찰하는 블록미디어의 분석 리포트입니다. 온체인 활동과 시장 참여, 소셜 신호를 종합한 코인 생명력 지표(Coin Liveness Metric·코생지)를 통해 하락과 반등 국면에서 자산의 ‘체력’을 점검합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지난 2주간 주요 거래소의 스마트머니가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을 연중 최고치로 끌어올리며 7만6000달러 선 방어에 나섰다. 반면 미국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우려 등 거시 불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