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블록미디어

해싯 “이란과 합의하면 에너지값 하락”… 연준, 금리인하 여지 커질 것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국제유가 안정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백악관은 이란과의 합의가 성사될 경우 에너지 가격이 빠르게 하락할 수 있다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여건도 개선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24일(현지시각)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과 합의가 이뤄지는 즉시 에너지 가격은 급락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그렇게 되면 연준이 금리를 [...]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