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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 미 10년물 4.3%대 정체… ‘전쟁 vs 인플레’ 사이 혼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7일(현지시각) 뉴욕 채권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협상 시한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며 제한적인 변동성 속에서 혼조 흐름을 보였다.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국채가 전통적인 안전자산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하며 금리 방향성은 뚜렷하지 않은 모습이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09%로 전일 대비 0.030%포인트 하락했다. 장중 한때 4.38%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4.30% 초반대로 내려왔다. 채권 가격은 9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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