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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7.8만달러선 후퇴…국채금리 급등에 ETF 자금도 이탈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이 주말 사이 7만8000달러선으로 밀리며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관망 심리가 짙어지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 급등과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장기화 우려가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가운데 현물 ETF 자금 흐름마저 순유출로 돌아서며 시장 압박이 커지는 분위기다. 코인마켓캡에서 17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0.2%가량 오른 7만83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만 주간 기준으로는 약 3.8%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190달러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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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2026. 5. 22.

[속보] 비트코인 7만5000달러대 하락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KRW2026.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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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안정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 기대 속에 상승 마감됐다. 장 초반 유가와 채권금리 급등 우려로 변동성이 이어졌지만 국채금리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다우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며 강세를 주도했고 S&P500지수는 8주 연속 상승 흐름에 바짝 다가섰다. CNBC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94.04포인트(0.58%) 오른 5만579.70에 마감됐다. 기술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