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네이버 뉴스

크리스 슈미트 BCG 파트너 “韓 은행, 디지털 지갑 인프라 주도해야”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금, 도매형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토큰화 펀드 가운데 무엇이 먼저 커지든 결국 “은행이 신뢰받는 인터페이스와 통제 체계를 스스로 쥐고 있는지가 승패를 가른다”는 설명이다. 전통...
#스테이블코인

📰 관련 뉴스

스테이블코인2026. 7. 2.

오태민 작가, 신간 '달러역설'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상위권… "달러는...

그 중심에는 스테이블코인이 있다. 달러가 디지털 형태로 개인의 스마트폰에 직접 스며들면서, 사람들이 자국 통화 대신 달러와 연동된 코인을 저축 수단으로 선택할수록 각국 중앙은행의 통화 주권은 약해질 수 있다는...

스테이블코인2026. 7. 2.

[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 7281만 달러 유입...USDT·달러 대기자금 확대

비트코인·이더리움 유입이 두드러진 가운데 USDT와 달러 대기자금도 확대됐다. 2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4301만 달러 ▲원화(KRW) 387만 달러 ▲유로(EUR) 196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자금 ▲USDT 7369만 달러 ▲USD코인(USDC) 1686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7281만 달러 ▲이더리움(ETH) 3537만 달러 ▲BNB 597만 달러이다. 이어 ▲XRP 474만 달러 ▲솔라나(SOL) 284만 달러 ▲지캐시(ZEC) 214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더보기

스테이블코인2026. 7. 2.

‘MiCA’ 전면 시행에도 시장은 잠잠했다…카이코 리서치, USDT·BTC 중심 구조 유지

유럽연합의 암호화폐 규제 체계인 ‘MiCA’가 전면 시행됐지만 시장 구조에는 예상보다 큰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카이코 리서치(Kaiko Research)의 라우런스 프라우선(Laurens Fraussen)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4년 6월 30일 스테이블코인 관련 조항 발효와 12월 30일 MiCA 전체 시행 이후 18개월간 거래량, 유동성, 세션별 시장점유율을 점검한 결과, 비트코인(BTC)과 테더(USDT) 중심의 거래 흐름은 대체로 유지됐다고 진단했다.이번 분석의 핵심은 규제 강도가 컸음에도 시장 반응은 ‘조용한 도입’에 가까웠다는 점이다. MiCA가 전면 적용되자 규제 대상 8개 주요 거래 플랫폼은 유럽 이용자 주문창에서 USDT를 제거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