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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환율 165엔”…엔저에 비트코인 ‘엔 캐리’ 기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골드만삭스가 향후 1년 안에 달러·엔 환율이 165엔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엔화 약세가 심화될 경우 저금리 엔화를 빌려 비트코인(BTC) 등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캐리트레이드가 다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코인게이프는 6일(현지시각) 골드만삭스가 달러·엔(USD/JPY) 환율이 향후 1년 안에 165엔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기존 목표였던 155엔을 상향 조정해 3개월 전망치는 162엔, 6개월은 163엔, 12개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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