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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마다 엇갈린 베팅…XRP는 ‘극단 대립’ BTC·ETH는 매도 우위 지속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이 6만3000달러 중반에서 제한적인 반등을 이어가고 있지만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여전히 신중한 베팅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거래소와 투자 주체별 포지션이 뚜렷하게 엇갈리면서 단순한 ‘롱 대 숏’ 구도를 넘어 종목별 차별화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는 24시간 기준 소폭 상승했지만 주요 거래소의 대형 투자자들은 대부분 하락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바이낸스와 OKX의 비트코인 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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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망과 대출·신용 사업, 해외 시장 확장에도 자금을 투입한다. 2013년 설립된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현재 약 45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브라질과 유럽에서 10개 넘는 라이선스를...
거래소2026. 7. 7.
스트림엑스, 2천만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
오데일리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RWA 스테이블코인 기업 스트림엑스 이사회가 2,0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승인했다. 회사는 향후 12개월 동안 보통주 최대 1,000만 주를 주당 최대 2달러에 매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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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백 “비트코인 투자 최대 실수는 거래소 보관…레버리지도 피해야”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 초기 개발자이자 블록스트림(Blockstream) 최고경영자(CEO)인 아담 백(Adam Back)이 거래소에 자산을 장기간 보관하거나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투자 방식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반복되는 가장 큰 실수라고 경고했다. 백은 최근 ‘BTC 프라하 2026(BTC Prague 2026)’ 행사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은 FTX와 마운트곡스(Mt. Gox) 사태에서 배운 교훈을 여전히 반복하고 있다”며 “거래와 자산 보관은 반드시 분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