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법’ 좌초에 뿔난 크립토 진영… SWC, 상원 선거 전면 개입
📰 관련 뉴스
1.9억달러→242만달러… 솔라나 ETF 자금 유입 ‘뚝’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순유입을 이어갔지만 자금 유입 규모는 직전 주보다 크게 줄었다. 전체적으로는 순유입을 유지했지만 반에크 상품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등 ETF별 수급도 엇갈렸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지난주인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솔라나 현물 ETF에는 총 242만7200달러가 순유입됐다. 직전 주 1억8800만달러와 비교하면 약 98.7% 감소한 규모다. 대규모 자금이 들어왔던 [...]
XRP 현물 ETF, 지난주 474만달러 순유입…프랭클린 템플턴 주도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지난주에도 자금이 순유입됐다. 전체 유입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프랭클린 템플턴의 XRPZ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 반면 비트와이즈 상품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ETF별 수급은 엇갈렸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지난주인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국 XRP 현물 ETF에는 총 474만3900달러가 순유입됐다. 9월 한 달 동안에도 1억2140만달러가 들어온 [...]
美 비트코인 ETF 3주 연속 순유입… 블랙록이 이끌었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3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대규모 자금을 끌어들이며 전체 흐름을 이끌었지만 피델리티와 그레이스케일 일부 상품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며 ETF별 수급은 엇갈렸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지난주인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8293만달러(약 1130억원)가 순유입됐다.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ETF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금이 특정 대형 상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