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RSS

AI가 결제까지 대신하는 시대…알레아 리서치, 스테이블코인 승부처는 ‘정산 너머’ 진단


에이전트 결제가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의 새로운 실험장이 되고 있다. 알레아 리서치(Alea Researc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에이전트 결제의 핵심 정산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실제 수익과 경쟁력은 정산 자체보다 승인, 검증, 전달 증빙, 대사 같은 상위 계층에서 형성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에이전트 결제의 초기 성장은 소매나 기업 조달보다 API 호출, 데이터 접근, 브라우저 세션 같은 ‘기계 웹’ 영역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보고서에 따르면 에이전트 결제는 단순히 자금을 A에서 B로 옮기는 기존 디지털 결제와 다르다. 핵심은 ‘위임된 경제적 행위’다. 사용자가 목표와 규칙만 설정하면 AI... 더보기

📰 관련 뉴스

스테이블코인2026. 7. 2.

크리스 슈미트 BCG 파트너 “韓 은행, 디지털 지갑 인프라 주도해야”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금, 도매형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토큰화 펀드 가운데 무엇이 먼저 커지든 결국 “은행이 신뢰받는 인터페이스와 통제 체계를 스스로 쥐고 있는지가 승패를 가른다”는 설명이다. 전통...

스테이블코인2026. 7. 2.

오태민 작가, 신간 '달러역설'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상위권… "달러는...

그 중심에는 스테이블코인이 있다. 달러가 디지털 형태로 개인의 스마트폰에 직접 스며들면서, 사람들이 자국 통화 대신 달러와 연동된 코인을 저축 수단으로 선택할수록 각국 중앙은행의 통화 주권은 약해질 수 있다는...

스테이블코인2026. 7. 2.

[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 7281만 달러 유입...USDT·달러 대기자금 확대

비트코인·이더리움 유입이 두드러진 가운데 USDT와 달러 대기자금도 확대됐다. 2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4301만 달러 ▲원화(KRW) 387만 달러 ▲유로(EUR) 196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자금 ▲USDT 7369만 달러 ▲USD코인(USDC) 1686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7281만 달러 ▲이더리움(ETH) 3537만 달러 ▲BNB 597만 달러이다. 이어 ▲XRP 474만 달러 ▲솔라나(SOL) 284만 달러 ▲지캐시(ZEC) 214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