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 홍콩 핀루프와 RWA 시장 협력 나선다
📰 관련 뉴스
“2차 대전 후 최대 예산” 미 방산주 강세 지속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글로벌 방위비 확대와 무기 재고 확충, 인공지능(AI) 기반 전장 기술 도입이 맞물리면서 미국 방산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 국방부의 사상 최대 규모 예산안과 AI 군사 기술 투자 확대가 전통 방산업체는 물론 소프트웨어 기업까지 수혜 대상으로 부상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7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아이셰어즈 미국 항공우주·방산 ETF(ITA)는 최근 4개월 만에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GE에어로스페이스(GE), 보잉(BA), [...]
호르무즈 피격에 유가 반등…WTI 70달러·브렌트유 73달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유조선이 잇따라 공격을 받으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이후 공급 과잉 우려가 여전한 만큼 이번 상승세가 오래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6일 호르무즈 해협과 오만 연안에서 LNG 운반선과 유조선이 잇따라 피격되면서 원유 운송 차질 우려가 커졌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배럴당 70달러를 [...]
미·이란 긴장 고조에도 비트코인 견고…지정학 리스크 뚫고 상승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다시 고조됐지만 비트코인(BTC)은 지정학적 불안보다 기관 자금 유입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장에서는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과 선물시장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6만7000달러, 중장기적으로는 15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7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고 미국과의 긴장이 다시 높아졌지만 비트코인은 6만3000달러선을 유지하며 오히려 [...]